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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조금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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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조금 지쳤다

<박종석> 저 | 포르체

출간일
2020-10-22
파일형태
ePub
용량
46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오늘도 분투하며 나를 돌보지 않을 당신에게

‘일’과 ‘사람’에 지친 당신, “이제, 쉬어도 돼요.”




“꼰대 상사와 고객의 갑질, 직장 내 억울한 뒷담화, 과도한 업무와 야근, 쥐꼬리만 한 월급 등 이런 악조건에서도 도망치지 않은 내가 있다. 그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존중 받아 마땅하다.” _ 본문 중



『우린, 조금 지쳤다』는 일과 관계에 지친 이들의 회복을 돕는 번아웃 심리학이다. 우리는 너무 많은 피로를 겪으며 살고 있다. 좁은 지하철에서 좁은 사무실에서 무수히 다양한 시선과 관계와 소음에 시달린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계속되는 광고 문자, 스팸 메일, SNS 알림 등등. 건강한 사람조차 지치게 만든다. 매일 ‘피곤하다’, ‘지쳤다’ 외치지만 또 별수 없이 버티듯 살아간다. 이 책은 번아웃 시대를 사는 우리를 회복시켜주는 힐링 심리학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지친 마음을 어떻게 회복시키는지, 내면의 불안을 다스리고 어떻게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관계로 인해 번아웃을 호소하는 많은 현대인을 위해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현실적인 대처법을 알려준다.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는 이유는,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도 타인과 공존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간의 ‘인격 성향’과 그 사례를 통해 나 자신과 타인을 파악하고 상처받지 않고 또라이에 대처하는 법을 전하고 있다.



저자소개

1981년 태어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인턴, 레지던트를 거쳐 서울대학교 병원 본원 정신과 펠로(임상강사)로 일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보건진료소 정신건강센터 전문의, 삼성전자 부속의원 정신과 전문의로 일하며 번아웃을 호소하는 도심 속의 많은 현대인을 만났고 상담했다. 피로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작은 휴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린, 조금 지쳤다』를 쓰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김혜남 선생님과 함께 집필한 『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가 있으며, 이 책은 국내뿐만 아니라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중국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지금은 구로 연세봄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으로 일하고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정신과 외래교수로 있다. 틈틈이 <정신의학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자문을 했다. 최근에는 정보통신부 지정 사회문제 해결 전문가(가정폭력, 성폭력 부문)로 위촉됐다.

목차

프롤로그 당신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Part 1 번아웃, 우린 조금 지쳤다

누구나 한 번쯤 번아웃이 찾아온다
열심히 할수록 왜 나를 잃어버릴까
일이 곧 당신은 아니기에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당신의 균형과 나의 균형은 다르다
내겐 너무 어려운 휴가
오늘도 잠자긴 글렀어요
일상 루틴에서 살짝 벗어난다는 것
뇌는 멀티태스킹 할 능력이 없다고?
번아웃은 번아웃이고, 돈은 돈이고
문밖으로 한 발만 내딛어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기
‘그날’이 다가오는 게 두려워요
내가 가진 것을 발견하다

다시 일어서는 힘
ㆍ행복해질 수 있는 기회는 시간 안에 있다
ㆍ달라지고 싶다면 ‘마음 일기’를 써봐
ㆍ그까짓’ 줄넘기의 마법
ㆍ세끼 중 가장 중요한 아침 식사

Part 2 관계도 미니멀이 필요해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
자신만의 성城을 쌓고 사는 사람들
ㆍ모든 게 너무 의심스러워!
ㆍ나만의 세상에서 혼자인 게 좋아
ㆍ나는 자발적 ‘아싸’, 평가는 넣어둬
극단적인 자기중심에 빠진 사람들
ㆍ‘사이코’라서 괜찮지 않아
ㆍ내가 제일 잘난 나르시시스트
ㆍ관심받을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하겠어
ㆍ제발, 나를 버리지 마!
불안해서 집착을 멈추지 못하는 사람들
ㆍ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누가 나 좀 말려줘!
ㆍ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워요
ㆍ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ㆍ상사병上司病에 걸렸지만 퇴사는 안 할 건데요
ㆍ가까운 타인, 참을 수 없는 불편함
ㆍ휩쓸리지 않고 나를 잃지 않는 법

다시 일어서는 힘
ㆍ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다면
ㆍ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ㆍ누구나 혼자인 시간이 필요해
ㆍ‘덕심’에 힘입어 웃다 보면

Part 3 나의 슬기로운 의사생활

극한의 업무를 견디는 의사들
ㆍ퇴근하지도 못하는 레지던트 1년 차
ㆍ격무에 숨 돌릴 틈 없는 2~4년 차
ㆍ번아웃에 빠지기 쉬운 전문의의 일상
ㆍ삶과 죽음의 경계를 지키는 응급의학과 의사
오늘도 분투하며 나를 돌보지 않을 당신에게
ㆍ나, 왜 이렇게 되었을까
ㆍ번아웃, 나의 한계를 인정하기까지
ㆍ당신, 쉬어도 돼요
ㆍ결국 다시 일어서는 힘은 나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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